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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인공지능 선별시스템 도입...9월부터 본격 가능
2026. 4. 7. 오후 3:44

AI 요약
무주군은 무풍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선별기를 인공지능 자동선별기로 전환하고 지난 7일 시연회를 열어 노창환 권한대행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해 사과 선별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새 인공지능 선별기는 딥러닝을 활용해 색상, 크기, 당도와 내부 갈변 및 미세 흠집을 판독하며 처리 속도를 20% 이상 향상시켜 인건비 절감과 규격화된 고품질 사과 공급이 가능해진다고 무주군은 설명했습니다. 무풍산지유통센터는 5,887㎡ 규모에 사과 925톤 저장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2025 전북특별자치도 농산물상품화기반구축사업'으로 1시간 5톤, 하루 48톤 선별이 가능한 인공지능 카메라와 선별시스템을 확충해 올해 9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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