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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CXMT도 AI 타고 날았다…삼전·하닉 추격전(종합)
2026. 5. 18. 오후 9:02

AI 요약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투자설명서에서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19.13% 증가한 508억 위안,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천268.45% 증가한 330억1천200만 위안,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천688.3% 증가한 247억6천200만 위안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상반기 매출 전망치를 전년 동기 대비 612.53∼677.31% 증가한 1천100억∼1천200억 위안, 모회사 귀속 순이익 전망치는 2천244∼2천544% 증가한 500억∼570억 위안으로 제시했고 올해 IPO를 통해 295억 위안을 조달해 웨이퍼 생산라인 및 D램 기술 업그레이드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옴디아 데이터에 따르면 CXMT는 생산능력·출하량·매출액 면에서 중국 1위이자 세계 4위이며 지난해 4분기 D램 판매액 기준 시장점유율은 7.67%이고, 일부 보도는 연말께 HBM 생산라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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