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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문법 우리 손으로 파괴”…한컴, AI 기업으로 재탄생
2026. 5. 20. 오전 5:38

AI 요약
김연수 한컴 대표는 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전략 발표회에서 사명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으로 변경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회사는 문서도구 중심의 본업을 AI 운영체계인 소버린 에이전틱(Sovereign Agentic) OS로 전환하고 한컴오피스 제품을 연식 표기 방식에서 실시간 AI 기술 플랫폼으로 전환해 새 버전 발매 방식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컴은 2030년 소버린 에이전틱 OS 글로벌 유효시장(SAM)을 70억~100억 달러(10조~14조 원)로 보고 있으며 올해 1분기 매출 465억 원 중 AI 매출이 52억 원(11.2%)이고 전체 B2B 고객 중 AI 패키지 도입 비중은 4.2%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