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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AI 실적 첫 공개…사명 변경하고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전환
2026. 5. 19. 오후 11:47

AI 요약
한컴은 '소버린 에이전틱 운영체제(Sovereign Agentic OS)'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하며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면서 AI 에이전트의 운영을 총괄·조율하는 글로벌 OS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사명 변경과 프로덕트 정책 혁신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2025년 별도 기준 매출 1,753억원(전년 1,591억원, +10.2%)을 기록했고 매출 증가분 162억원 중 AI 기여도가 54.6%였으며, 2025년 AI 패키지 매출 약 89억원·전체 매출의 5%,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 465억원 중 AI 매출 52억원(비중 11.21%), 2025년 별도 영업이익 509억원·영업이익률 29% 등을 시장에 공개했습니다. 한컴은 2030년 소버린 에이전틱 OS의 글로벌 유효시장(SAM)을 약 70억~100억 달러로 추산하며 36년간 축적한 데이터 원천 기술·AX 임상 데이터·20만 고객 자산·개방형 AX 표준 아키텍처 등 4대 해자를 경쟁력으로 제시하고 ODL V2.0의 주요 벤치마크 1위 및 깃허브 트렌딩 1위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