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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쿠라, 'AI 특수'에도 중장기 목표치 실망에 주가 17% 폭락
2026. 5. 20. 오전 6:54

AI 요약
후지쿠라는 19일 중기 경영계획을 발표하고 2029년 3월기 영업이익 목표를 3150억 엔으로 제시했으며 생성형 AI와 핵융합 에너지 등 성장 분야 및 R&D·M&A 등에 약 5300억 엔을 투자하고 배당성향 40%를 목표로 했습니다. 공개 직후 주가는 전일 대비 17% 급락해 4695엔으로 마감했는데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6인의 2029년 영업이익 컨센서스(4547억 엔)에 한참 못 미쳤기 때문입니다. 오카다 나오키 사장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광파이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미·일 양국에 최대 3000억 엔을 투자해 광파이버 생산능력 증강을 추진하고 2030년경 투자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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