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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클라우독 “기업 84% AI 쓰지만 전사 확산은 25%뿐” 설문 결과 공개
2026. 5. 20. 오전 8:47

AI 요약
엠클라우독이 AI EXPO KOREA 2026 참가 후 기업 방문객 5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리 회사 AI 준비도 테스트'에서 84.6%가 업무에 AI를 활용한다고 응답했으나 전사 도입 완료는 24.8%에 불과하고 33.6%는 일부 직원의 개인적 활용 단계에 머물렀습니다. 문서 관리 인프라에서는 35.8%가 팀 공유 드라이브, 28.3%가 개인 PC 저장 방식에 의존해 전사 문서중앙화 시스템 보유는 18.6%였고, 가장 원하는 AI 기능은 문서 작성(40.4%)·사내 자료 검색 및 지식관리(23.5%)였으며 외부 유출 불안(40.6%)과 자사 데이터 기반 맞춤형 AI 희망(23.7%)이 주요 고민으로 나타났습니다. 엠클라우독은 보안 환경에서 사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하는 생성형 AI 솔루션 'aichatter'를 바탕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고, 이를 공유하기 위해 6월 12일 고객사 및 영업 파트너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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