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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클라우독, AI 도입 현실 진단…“기업 64%, 문서 분산 상태로 AI 활용”
2026. 5. 20. 오전 10:41

AI 요약
엠클라우독은 ‘AI EXPO KOREA 2026’(5월 6~8일) 참가 기간 기업 방문객 54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응답 기업의 84.6%가 이미 업무에 AI를 활용하고 있으나 전사 도입 완료는 24.8%에 그치고 가장 많은 33.6%는 일부 직원의 개인적 활용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문서 관리 체계는 미흡해 35.8%가 팀 공유 드라이브, 28.3%가 개인 PC 저장 방식을 사용하고 전사 문서중앙화는 18.6%에 불과했으며 기업들은 문서 작성(40.4%)과 사내 자료 검색·지식 관리(23.5%)를 가장 원했고 외부 유출 불안(40.6%)과 맞춤형 AI 요구(23.7%)를 주요 고민으로 꼽았습니다. 엠클라우독은 보안과 데이터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성형 AI 솔루션 에이아이채터(aichatter)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과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며 6월 12일 고객사 및 영업 파트너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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