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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판단은 인간, 기술은 조력”…국내 7대 로펌 AI 전략 핵심은 ‘보안’
2026. 4. 10. 오후 2:19
AI 요약
국내 7대 대형 로펌(김앤장·태평양·세종·광장·율촌·화우·지평)은 생성형 AI를 법률적 판단을 대체하는 주체가 아닌 리서치·번역 등 보조 도구로 도입해 업무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고객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외부망 분리, 폐쇄형 시스템·자체 서버 구축, RAG 방식 도입 등 철저한 보안을 우선 전략으로 삼고 광장의 eLK, 율촌의 아이율, 화우의 Chat화우, 세종의 2024년 12월 RAG 시스템 등 사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로펌은 AI가 제시한 정보의 정확성을 변호사가 검증해야 한다는 원칙을 공유하며 최종 법률 판단은 인간 전문가가 내린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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