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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 AI가 피부 읽고 로봇이 짐 나른다…AWS 혁신 현장
2026. 5. 20. 오전 10:13
AI 요약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AWS 서밋 서울 2026'은 21일까지 이틀간 뷰티·커머스·제조·금융 등 8개 산업군에 걸친 AI 데모를 선보이며 AWS가 고객사·파트너와 공동 개발한 사례들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AI 피부진단(태블릿 카메라로 얼굴 스캔해 48가지 피부유형 도출,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 코어·아마존 세이지메이커 기반)과 NC의 사진 한 장으로 상품 상세페이지를 자동 생성하는 에이전틱 AI 등 상용화된 뷰티·커머스 솔루션이 전시됐습니다. 피지컬 AI 존에서는 컨피그의 협업 로봇 팔이 플라스틱·유리병·알루미늄 캔을 재질별로 분류하고 사람 접근 시 즉시 멈추거나 경로를 바꾸는 동작을 시연했으며 뉴빌리티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뉴비 플로우'가 행사장을 주행하는 등 클라우드 기반 학습·운영을 결합한 로봇 기술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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