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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하드웨어 부서 전면 배치...차세대 기기 출시 앞당긴다
2026. 5. 20. 오후 6:26

AI 요약
애플이 차세대 기기와 AI 하드웨어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 조직 전반에 대한 대규모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최근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 역할이 확대된 조니 스루지 주도로 이뤄졌으며, 그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링과 핵심 기술 조직을 총괄하며 이번 달부터 재편 작업을 진행했고 이번 변화는 차기 CEO로 지명된 존 터너스의 승계 작업과도 맞물려 있으며 터너스는 오는 9월1일부터 CEO를 맡을 예정입니다. 주요 변화로는 제품 설계 조직 강화, 자체 반도체 조직 및 애플 실리콘 엔지니어링 책임자들의 권한 확대(비침습 혈당 센서 개발 프로젝트의 해당 부서 이동 포함), 비전제품그룹·로봇·차세대 홈 디바이스 등 미래 프로젝트 조직의 재정비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