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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하이닉스, 최태원 집무실 있는 서린빌딩 입주 추진…AI 반도체 ‘그룹 핵심축’ 부상
2026. 5. 19. 오후 3:54
AI 요약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서울 종로 SK그룹 본사인 서린빌딩 내 일부 공간에 서울 사무실과 영업 조직 등을 입주시키는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 중입니다. 서린빌딩은 최태원 회장 집무실과 SK수펙스추구협의회, SK㈜ 등 그룹 핵심 조직이 위치한 상징적 공간으로, AI 반도체가 그룹 미래 사업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주요 조직을 본사 거점에 전진 배치해 직접 챙기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고객사 정보와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등 민감한 정보가 집중되는 AI 반도체 사업의 특성상 외부 이동과 출입이 잦은 본사 환경이 보안 변수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