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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퀴즈 우승부터 평창 통역까지···대한민국 AI의 시작 ETRI"전화 교환기에서 인공지능 두뇌로" AI 최전선 '우뚝'
2026. 5. 20. 오후 4:40
AI 요약
2016년 11월 ETRI가 개발한 국내 최초 인공지능 엑소브레인은 EBS 장학퀴즈에서 역대 퀴즈왕 4명과 대결해 큰 점수차로 우승하며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는 AI를 대중에 선보였습니다. ETRI는 10년에 걸친 엑소브레인 프로젝트로 국어 언어분석 기술과 법률·특허 등 전문 지식을 연결한 대규모 언어 지식망과 규칙 기반·딥러닝 결합 방식의 심층 질의응답 기술을 개발했고, 2022년 기준 총 2349개 기관에서 6100만 건 이상 사용되며 193건의 기술이전으로 기술료 85.3억원·상용화 133억원을 달성했으며 2024년에는 전문 분야 지식을 설명하는 AI를 개발했습니다. 또한 ETRI는 온라인 연결 없이도 번역 가능한 자동통역앱 지니톡을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자동통역 서비스로 제공해 8개 국어를 지원하고 일평균 다운로드 3만 건·통역 처리 30만 건을 기록했으며 이후 KT 기가지니와 SKT NUGU에 다국어 번역 기능이 탑재되고 단말탑재형 기술은 ㈜한컴인터프리에 이전되어 지니톡 고로 상용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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