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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자체 AI 칩 ‘젠우 M890’ 발표… 엔비디아 대체 속도
2026. 5. 21. 오전 8:12

AI 요약
알리바바의 반도체 설계 자회사 티헤드는 항저우 클라우드 서밋에서 신형 AI 학습·추론 가속기 '젠우 M890'을 발표했으며, 이 가속기는 144GB GPU 메모리와 초당 800GB 칩 간 대역폭을 갖추고 이전 세대 '젠우 810E' 대비 연산 성능이 3배 향상되어 AI 에이전트 작업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알리바바는 젠우 M890 128대를 단일 서버 랙에 통합한 '판지우 AL128' 슈퍼노드와 자체 네트워킹 칩 'ICN 스위치 1.0'을 공개했으며, 티헤드는 지금까지 젠우 제품군을 누적 56만 대 이상 납품하고 차이나 유니콤 등 고객을 확보했으며 반도체 설계 사업부문 분리상장(IPO)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차세대 대형언어모델 'Qwen 3.7-Max'를 공개했는데 코딩 능력 강화와 멀티파일 편집 등 고난도 에이전트 업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되었고 젠우 M890 인프라에서 최대 35시간 연속 추론이 가능하며 LM 아레나 텍스트 부문에서 13위를 기록했으며, 업계는 미국의 수출 제한 속에서 알리바바의 독자 노선이 중국 내 인프라 공백을 메우고 글로벌 AI 공급망의 분절화를 심화시킬 것으로 보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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