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엔비디아 줄이고 마이크론 담은 SOXX… 'AI 공급망 다극화'에 베팅하라
2026. 5. 20. 오전 10:49

AI 요약
iShares의 SOXX ETF는 규칙 기반 리밸런싱과 시가총액 캡 가중 방식을 통해 엔비디아 쏠림을 완화해 엔비디아 비중을 7.1%로 조정하고 마이크론 10.0%, AMD 8.9%, 브로드컴 7.3%, 인텔 6.7% 등 상위 5개 종목 합산 비중을 약 40.0%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독주 지속 여부와 공급망 다변화 중 어느 시나리오가 우세할지 관전하는 가운데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메타 등 4대 빅테크가 2026년 한 해에만 AI 인프라에 71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관측되며 2027년 이후 HBM 공급 과잉 가능성과 LLM 유료화 지연 등이 하방 리스크로 지적됩니다.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HBM4 시장에서 패키징 협력 타이밍, 퀄 테스트 통과,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징을 통한 턴키 포지셔닝 등 대응이 필요하며 투자자들은 빅테크 CAPEX 집행 속도, 마이크론의 HBM 시장 점유율·단가, 브로드컴·AMD 기반 맞춤형 가속기 채택률을 점검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