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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슈퍼사이클 올라탔다”…삼성전기, 1.6조 잭팟에 목표가 160만원
2026. 5. 21. 오전 9:57

AI 요약
삼성전기가 글로벌 반도체 업체와 약 1조 5000억원이 넘는 규모의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적용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증권가는 이번 수주가 북미 하이퍼스케일러의 차세대 NPU와 고성능 AI 서버에 탑재될 것으로 보고 KB증권 등에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최고 160만원까지 상향 조정했습니다. 실리콘 커패시터는 두께 약 50µm에 ESL이 2~3피코헨리(pH)로 MLCC보다 작고 ESL이 낮아 AI 프로세서 전력 안정화에 유리하며, 삼성전기는 칩의 설계·테스트만 자체 수행하고 웨이퍼 생산은 외부 파운드리를 활용하는 팹리스 구조로 높은 마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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