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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6월부터 금융사 보안 목적 AI 활용에는 망분리 규제 완화”
2026. 5. 21. 오후 2:07
AI 요약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보안 목적으로 AI를 활용하려는 경우 6월부터 금융사에 대한 망 분리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 등장과 7월 발표 예정인 글래스윙 보고서로 AI를 활용한 해킹 우려가 커지자 정부는 보안 관련 AI 서비스를 선제 도입하고 고도의 보안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갖춘 금융회사를 엄격히 선별해 망 분리 규제를 전면 해제하는 방안도 검토한다고 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포용금융 전략추진단을 총괄·금융산업·신용인프라·정책서민금융 4개 분과로 출범시키고 참여 범위를 넓혀 포용금융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