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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반도체 게임 체인저 떴다”…동국대, 초저전력·고성능 동시 잡은 ‘빛과 전기’ 하이브리드 AI 소자 세계 첫 개발
2026. 5. 21. 오후 3:22

AI 요약
동국대학교 김성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단일 소자 안에서 전기적 자극과 광학적 자극을 동시에 처리하는 하이브리드 입력 기반 저장소 컴퓨팅(Reservoir Computing)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Si3N4, HZO, IGZO를 결합한 3층 구조의 강유전체 박막 트랜지스터(FeTFT)로 비휘발성 전기적 장기 기억(Electric LT), 휘발성 전기적 단기 기억(Electric ST), 휘발성 광학 단기 기억(Optical ST)을 하나의 소자에서 독립적으로 제어해 전력 소모를 대폭 줄이면서 MNIST 숫지 이미지 인식 테스트에서 92.43%의 인식 정확도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 2026)에 Triple-Mode Ferroelectric Thin-Film Transistor for Hybrid Electrical – Optical Reservoir Computing라는 제목으로 게재됐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등 정부의 지원으로 수행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