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부발전 ‘모바일 안전작업절차 시스템’ 구축…AI로 위험요인 파악
2026. 4. 7. 오후 9:17

AI 요약
한국서부발전이 7일 '모바일 안전작업절차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구축했다고 밝혔으며, 발전공기업 최초 사례로 이동통신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현장 작업자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시스템은 작업 전 안전 점검 회의(TBM), 작업자 건강진단, 안전조치 확인 등 모든 안전작업절차를 스마트폰 등 휴대용 기기에서 작성·확인·전자서명까지 디지털화하고, 인공지능으로 작업 유형과 현장 조건을 분석해 유해·위험 요인과 안전대책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서부발전은 지난해 말 초기 개발을 마친 뒤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실무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고, 세이프티콜 기능을 포함해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하고 다른 공기업·공공기관에 도입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