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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접속 기다릴 시간 없다” 美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가동’ 봇물
2026. 5. 20. 오전 10:58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 빅테크가 공공 전력망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 원전, 가스터빈, 수소 연료전지, 태양광, ESS 등 온사이트 발전 설비를 확대하고 있으며, 블룸에너지 등은 2030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약 33%가 100% 온사이트 전력으로 가동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국내 전력인프라 업계의 수주가 늘고 있으며, LS일렉트릭은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용 38kV급 고압 배전반을 약 6400만 달러(한화 약 960억 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사업기간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8월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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