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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에이, 수소로 '전력 먹는 하마'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2026. 5. 22. 오후 2:55

AI 요약
에스에프에이(SFA)는 수소연료전지 셀 제조 장비를 앞세워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을 공략하며 배터리·디스플레이 장비에서 쌓은 기술을 접목해 풀 자동화 턴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교원 공정장비사업부 사업부장 상무는 50MW 규모 수소연료전지 생산 라인 풀 자동화에 약 1000억원 규모 장비가 필요하고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발전량이 GW급으로 커지면 장비 시장 규모도 비례해 커질 것이라며 미국·유럽·중국에서도 수주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2019년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시작한 이후 수주가 늘며 수소 사업 매출이 2~3년 후 연 20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미국·유럽 풀 자동화 장비 납품 완공을 2028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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