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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난 속 온사이트 훈풍"…LS일렉트릭, 美서 960억 규모 배전 솔루션 수주
2026. 5. 20. 오전 7:51

AI 요약
LS일렉트릭은 20일 북미 지역 데이터센터의 전력 자급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용 38㎸급 고압 배전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약 6400만달러(한화 약 960억원)로 올해 12월 착수해 내년 8월까지 순차 공급됩니다. 생성형 AI 확산과 HPC 도입으로 AI 데이터센터는 기존보다 3배에서 10배 이상 많은 전력을 소모하고 북미가 글로벌 마이크로그리드 수요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공공 송배전망 연결 승인 지연(최소 3년에서 5년 이상)과 FERC의 규제·세제 혜택(ITC/PTC) 강화 등이 온사이트 자급형 마이크로그리드 도입을 촉진하고 있으며, LS일렉트릭은 직류 배전 시스템으로 교류 변환 손실을 10~15% 절감하면서 신재생에너지·가스 발전 연계의 종합 스마트 전력 에너지 포트폴리오로 사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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