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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전기, 돈으로 바꾼다"…AI 시대 '韓 무기' 자처한 기업
2026. 5. 20. 오후 7:15
AI 요약
김동현 데이톤 대표는 엔비디아의 GPU 25만장 공급에도 이를 운영할 AIDC 기술이 부족하다며 AI 산업의 성패는 에너지 효율화에 달렸고, 데이톤은 연간 전기료가 수천억 원에 달하는 데이터센터와 제철소 등에서 20% 이상 절감을 목표로 PoC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데이톤은 제한된 볼츠만 머신(RBM) 신경망 엔진을 융합한 AI 안전관제 시스템으로 영상·이미지 이상탐지와 빅데이터 이상탐지를 모두 지원하는 실시간 이상탐지 솔루션을 개발했으며, 신규 사업인 지능형 전자장치(IED)로 송배전 단계의 전력 누수를 잡아 기존 전력 사용량의 40%를 절감·재판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리투아니아 등에서 PoC를 수행 중이며 일본·호주·미국 업체 및 미국 KPF와 제휴를 맺었고, 기업공개(IPO)는 내년 7월을 목표로 상장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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