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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난의 해법, 전력망 대신 현장 발전… 볼타그리드 10억 달러 유치
2026. 5. 18. 오전 2:58

AI 요약
볼타그리드(VoltaGrid)는 2020년 텍사스 휴스턴에서 창업해 천연가스 엔진 발전기를 데이터센터나 산업 현장에 직접 설치하는 이동형 현장 발전 사업을 하며 북미 전역에 1,500MW 이상의 분산 발전 설비를 구축했고 2030년까지 약 7.5GW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볼타그리드는 5월 11일 블랙스톤 택티컬 오퍼튜니티스와 할리버튼으로부터 1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가운데 7억 7,500만 달러는 신규 자본, 2억 2,500만 달러는 기존 투자자 지분 매입으로 구성되고 조달 자금은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산업 시설을 위한 현장 발전 솔루션 배포 가속화에 쓰입니다. 동일 시점에 핵심 장비 공급사인 프로펠 에너지 테크놀로지(Propell, 1978년 설립, 미국·캐나다에서 약 1,000명 인력 보유)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으며 두 거래 모두 2026년 중반 클로즈 예정이고 인수 후 텍사스 그랜버리의 프로펠 시설에 차세대 자동화 제조 공장 두 곳을 추가해 왕복 엔진과 터빈 합산 월 300MW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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