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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위험 감지하고 사람이 확인" 동대문구, AI·빅데이터와 현장 복지 인력 결합 복지안전망 강화
2026. 5. 22. 오후 2:25
AI 요약
동대문구는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AI·빅데이터와 현장 복지 인력을 결합해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에 대응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대표 사업인 안부확인 All Care 서비스와 AI 안부확인 서비스는 AI가 정기적 안부전화와 스마트폰 사용 패턴을 모니터링해 이상 신호 발생 시 관제센터와 동 주민센터가 즉시 공유·대응하도록 하고, 장안1동에서는 이 체계로 위기 가구를 구조해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장안1동 우리동네돌봄단은 관내 1인 가구 120여 명을 주 1회 이상 방문·안부 확인하며 전농1동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로 돌봄 필요자를 선별해 복지·보건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기술 기반 감지와 밀착 방문 상담을 투트랙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