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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사회적 고립위험 1인가구 100가구에 인공지능 스피커 보급
2026. 4. 13. 오전 9:11

AI 요약
서울 용산구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실태조사로 선정한 사회적 고립위험 중장년·어르신 등 1인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피커 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합니다. 보급되는 스피커는 정서지원·건강증진, 소식 알림, 복약알림, 음악·날씨·뉴스 안내,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살려줘·도와줘 등의 구조 음성을 인식해 관제센터와 119에 긴급 출동을 요청하는 24시간 긴급구조(SOS) 기능을 갖추며 사용 이력이 일정 기간 없을 경우 담당 복지플래너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이중 안전망을 마련했습니다. 구는 각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를 통해 사용법을 안내하고 수집한 자료로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