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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사회적고립 1인가구 ‘인공지능 스피커 돌봄서비스’ 추진
2026. 4. 13. 오전 9:50
AI 요약
용산구가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가구 100가구에 인공지능(AI) 스피커를 보급해 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스피커는 정서지원·건강증진·소식알림·음악·날씨·뉴스 안내와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맞춤형 특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살려줘·도와줘 등 구조음성을 말하면 관제센터와 119 구급대에 긴급출동을 요청하는 24시간 긴급구조(SOS)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일정 기간 사용 이력이 없으면 담당 복지플래너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2중 안전망을 운영하고,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가 사용법을 안내하며 수집한 자료로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연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