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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사회적 고립위험 1인가구 100가구에 인공지능 스피커 보급
2026. 4. 13. 오전 7:35
AI 요약
서울 용산구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1인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스피커 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보급되는 스피커는 정서지원, 건강증진, 소식 알림, 복약알림,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와 감성 대화 기능을 제공하며, 위급 상황에서 사용자의 구조 음성을 인식해 관제센터와 119에 긴급 출동을 요청하는 24시간 긴급구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구는 복지플래너를 통한 사용법 안내와 일정 기간 사용 이력 부재 시 전화·방문 확인 등 이중 안전망을 운영하며 수집한 자료로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고,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 서비스가 외로움 해소와 응급 상황의 황금시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