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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심의부터 돌봄까지…과기정통부, K-AI 공공 확산 사례 공개
2026. 5. 26. 오전 9:44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독자 인공지능(AI) 모델을 국가 연구개발(R&D) 예산 심의와 범정부 행정망, 과학기술 연구, 복지·안전 분야 등으로 전방위 확대해 K-AI 생태계 확산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습니다. 업스테이지 모델을 R&D 예산심의 시스템에 투입해 연구과제 자료와 예산 데이터를 분석·정리하고 유사·중복 과제 검토·행정 절차 자동화·초안 생성 등을 지원하며, 과기정통부와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통해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국산 AI 모델을 활용하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K-문샷 연계 과학 특화 모델 개발로 2030년까지 연구 생산성을 두 배로 끌어올리고 2035년까지 8대 분야 12대 국가 미션에 AI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LG 엑사원 기반 AI 안전신문고 시범, 네이버 케어콜의 160여 개 기관 약 5만명 대상 돌봄 서비스, 지방 행정 사례(파주시의 LG 모델·부산시의 네이버 모델) 확대와 함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평가에 LG AI연구원·SKT·업스테이지·모티프테코놀로지스가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