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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업무 조력자 'K-AI'…예산심의·민원·돌봄 현장 적용
2026. 5. 26. 오전 10:2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국내 AI 기업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공공 행정과 국민 생활 현장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K-AI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먼저 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을 국가 R&D 예산 심의에 우선 투입해 연구과제 자료와 예산 내역을 분석·정리하고 지능형 유사·중복성 분석, 행정 프로세스 자동화, 초안 생성·협업 기능 등을 지원하며, 바이오·반도체·핵융합 등 전략기술 특화 모델을 K-문샷 과제로 개발해 2030년까지 연구생산성을 2배로 높이고 2035년까지 8대 분야 12대 국가미션 해결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함께 행정안전 분야의 LG AI연구원 엑사원 기반 AI 안전신문고 시범, 지방자치단체의 파주 민원·행정에 LG 모델 적용과 부산의 네이버 모델 기반 AI 부기 주무관 도입, 복지 분야의 네이버 케어콜이 160여 개 기관·5만여 명을 대상으로 제공되어 2025년 약 340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사례 등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