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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예산 심의도 맡는다...공공 인프라 된 'K-AI'
2026. 5. 26. 오전 10:30
AI 요약
정부는 국산 인공지능(K-AI) 모델을 행정과 연구개발(R&D) 시스템 전반에 본격 투입해 국가 R&D 예산 심의와 공공 안전, 지방 행정, 돌봄 서비스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업스테이지의 모델을 우선 적용해 방대한 연구과제 자료와 예산 내역을 분석하고 유사·중복 과제 탐지·초안 생성·행정 프로세스 자동화 등을 지원하며, 과기정통부와 행안부는 중앙·지방정부가 공동 활용하는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구축해 운영 중입니다. 정부는 LG AI연구원의 생성형 AI '엑사원' 기반 AI 안전신문고 시범, 네이버의 돌봄 서비스 '케어콜'(약 160개 기관·약 5만명 대상, 지난해 약 340억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 등과 함께 바이오·반도체 등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및 'K-문샷'으로 2030년까지 연구 생산성 2배 목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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