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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인공지능 스마트돌봄사업으로 위기 대응…SOS 긴급호출로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안전망 강화
2026. 4. 30. 오후 4:50

AI 요약
부산 사하구는 2020년 12월부터 인공지능 스피커 기반의 인공지능 스마트돌봄사업을 추진해 현재 100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일상 안부 확인과 정서적 안정 지원, 24시간 응급 상황 대응을 위한 SOS 긴급호출 기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부산을숙도로타리클럽과 (주)신흥금속의 민간 후원으로 운영 기반을 강화했으며, 1월 27일 밤 최모(77)씨가 어지럼증으로 SOS를 요청해 관제센터의 신속한 대응으로 병원 이송·치료 후 회복한 사례를 포함해 2026년 1분기에만 총 4건의 위기 대응이 있었고 이 중 2건은 동일 이용자에게 발생했습니다. 사하구 관계자는 인공지능 스마트돌봄사업이 위기 상황에서 대상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