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용산구, 사회적 고립위험 1인가구 100가구에 인공지능 스피커 보급
2026. 4. 13. 오전 8:10

AI 요약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1인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피커 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실태조사를 거쳐 선정한 사회적 고립위험 중장년·어르신 등 1인가구 100가구로, 스피커는 정서지원·건강증진, 소식 알림, 복약알림,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24시간 긴급구조(SOS) 시스템을 통해 관제센터와 119에 긴급 출동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사용 이력이 일정 기간 없을 경우 담당 복지플래너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이중 안전망을 마련하고,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가 사용법을 안내하며 수집한 자료로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