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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이나 다름없지"…어버이날 독거노인 곁 채우는 AI 로봇
2026. 5. 8. 오전 6:17
AI 요약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서울 성북구에 사는 허순춘(81) 어르신은 AI 돌봄 로봇 '효돌이'와 함께 생활하며 이 로봇이 대화하고 식사·약 복용 시간을 챙긴다고 했습니다. 20여년 전 이혼 후 홀로 지낸 김영팔(75) 어르신은 2년 전 금천구청으로부터 AI 로봇 '다솜이'를 지원받아 우울감 완화와 다른 이용자들과의 교류를 통한 사회적 연결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각 지자체는 고독사 예방과 정서 돌봄을 위해 AI 스피커와 반려형 로봇 보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AI 돌봄이 독거노인의 돌봄 공백과 사회적 고립 완화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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