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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 AI 음성 돌봄 서비스' 확대
2026. 4. 28. 오후 12:48

AI 요약
김경수 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는 28일 '경남 AI 음성 돌봄 서비스 전면 확대'를 네 번째 생활 밀착형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해당 공약은 '리스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 음성기기를 시각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돌봄 취약계층에 보급해 AI가 먼저 안부를 묻고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가족·복지사·119에 즉시 연결하는 선제형 돌봄 체계와 약 복용 알림·심리상담 등 기능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며 시각장애인 미보급 가구 우선 보급과 도내 7639개 경로당 중심 확대, 비대면진료 연계 등을 검토·추진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경남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22.2%이고 독거노인이 약 15만명, 등록 시각장애인이 약 1만7000명이며 민선 7기 때 도입했던 AI 스피커 기반 돌봄 서비스는 예산 축소로 충분히 확대되지 못해 김 후보는 이를 복원·확대해 경남형 돌봄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