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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인공지능 슈퍼서버를 바닷속에 가라앉혔다.
2026. 5. 22. 오후 2:11

AI 요약
중국은 총 6조 VND를 투자해 상하이 링강 자유무역지대에 세계 최초의 수중 AI 데이터센터를 설치·공식 가동했으며, 무게 최대 1,950톤 구조물이 해수면 아래 약 10미터에 위치하고 약 2,000대의 고성능 서버가 내압 모듈에 밀봉되어 대규모 AI·빅데이터·언어 모델 학습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데이터센터는 폐쇄형 열교환을 이용한 완전 수동적 해수 냉각으로 에어컨 등 냉방 전력이 거의 필요 없어 PUE가 약 1.15에 불과하고, 해상 풍력 단지 한가운데에 위치해 현장 생산 재생에너지를 95% 이상 직접 사용해 송전 손실을 줄이며 기존 모델 대비 총 전력 소비를 약 22.8% 절감하고 육지 면적을 90% 이상 절약합니다. 다만 고염도·고압의 해수 환경으로 인한 부식 등 유지보수 난제가 있어 초강력 내염성 케이스와 복잡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전문가들은 향후 글로벌 AI 산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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