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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졸업식서 쏟아진 야유...AI 옹호 발언에 '우우'
2026. 5. 22. 오후 11:25

AI 요약
이번 달 미국 졸업식에서 에릭 슈미트 전 구글 CEO 등 인공지능을 옹호하는 연설자들에게 학생들의 야유가 쏟아졌습니다. 학생들의 반감은 빅테크의 감원과 신규 채용 축소로 인한 청년들의 고용 불안감이 현실화한 데 따른 것으로, 여론조사에서는 젊은 층의 부정적 감정이 긍정적 인식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이콥 워드 CNN 평론가는 AI 창업자들 사이에서 화이트칼라 일자리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고, 로봇의 택배 분류 경쟁과 무거운 냉장고 운반 사례 등 블루칼라 노동도 신기술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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