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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공급망 재편에 글로벌 PF 대출 100조엔 돌파…日 메가뱅크가 주도
2026. 5. 23. 오후 4:32

AI 요약
닛케이는 LSEG 자료 분석 결과 2025년 회계연도 기준 전 세계 PF 대출액 합계가 처음으로 100조 엔을 넘어섰고 5년 새 2배로 증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PF 대출의 약 40%가 미국 관련 사업과 연결됐고 분야별로는 전력 인프라 46%, 통신(데이터센터 포함) 25%, 석유·가스 14%를 차지했으며 공급망 개편과 AI용 데이터센터 확대 수요 등이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일본 메가뱅크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이 342억 달러(약 52조 원)로 2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고 2위는 미쓰이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이며 일본 3대 은행의 합계는 790억달러(약 120조1000억 원)로 5년 전보다 30%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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