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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공급망 재편에 글로벌 PF 954조 돌파…5년 만에 2배
2026. 5. 23. 오후 12:00

AI 요약
닛케이의 LSEG 자료 분석에 따르면 2025년 4월~2026년 3월 회계연도 전 세계 프로젝트파이낸스(PF) 대출 규모가 처음으로 100조엔을 돌파했으며 이는 5년 전 대비 약 두 배이고 전체의 약 40%는 미국 사업 관련 자금입니다. 분야별로는 발전소·송전망 등 에너지 인프라가 4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데이터센터 등 통신 분야가 25%, 석유·가스 개발이 14%였습니다.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그룹은 지난해 342억달러 규모의 PF 대출로 2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고 일본 3대 금융그룹의 합계는 790억달러로 5년 전보다 30% 증가했으며 닛케이는 중동 전쟁 이후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와 핵심 광물의 중국 의존 축소로 PF 수요가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