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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프라이버시 우려 속 미성년자 식별에 인공지능 활용
2026. 5. 24. 오후 1:33

AI 요약
메타가 소셜 미디어에서 미성년자를 식별하기 위해 게시물·프로필·사진 속 뼈 구조까지 분석하는 인공지능 사용을 제안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니나 콜렉이 AI가 상세한 데이터 프로필에 의존한다고 지적하고 앤디 프리즈빌스키가 이 기술이 안전 확보가 아니라 검증된 광고 타깃 목록을 만드는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생체 및 행동 데이터 수집이 청소년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고 나이 속임수 해결에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메타는 13세 미만 아동의 데이터로 인공지능을 훈련시키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분석 범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