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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가치 낮은 인간'을 대체"…스탠다드차타드 CEO 발언에 논란
2026. 5. 24. 오후 7:15

AI 요약
스탠다드차타드의 CEO 빌 윈터스는 19일 홍콩 투자 행사에서 2030년까지 백오피스 인력을 15% 이상 감축하고 벵갈루루·톈진·바르샤바 허브를 포함한 인사·위험관리·규정준수 부서를 AI 기계와 자본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혀 국제적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발언은 소셜미디어와 할리마 야콥 전 싱가포르 대통령 등의 비판을 불러왔고, 윈터스는 20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표현을 철회했으며 노동단체 UNI 글로벌 유니온은 23일 공정한 대우를 요구하며 집단행동을 시사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글로벌 금융권의 'AI 해고' 양상을 보여준다고 평했으며 JP모건의 AI 도입 사례와 함께 백오피스 일자리 축소가 현실화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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