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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멈춘 카카오택시, 피지컬AI 전환 '사활'
2026. 5. 25. 오후 5:37

AI 요약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 사업의 규제·수수료 논란과 매출 성장 둔화로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자율주행·로봇 배송·물류 관제 등으로 사업 재편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LG이노텍과는 실제 주행 데이터와 고정밀 센싱을 결합한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MOU를 맺었고,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는 AMR·AGV·무인 지게차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제하는 모델을 실증하기로 했습니다. 올 1분기 매출은 1,826억435원이며 모빌리티 서비스 비중은 31.5%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32.2%)에 처음 추월당했고 라이프스타일 비중은 2024년 28.5%, 지난해 30.2%, 올해 32.2%로 상승한 반면 모빌리티 인프라 비중은 2024년 1분기 34.7%에서 올해 1분기 30.5%로 하락했으며 상장 지연과 투자자 엑시트 압박도 피지컬 AI 가속의 배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