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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오 금융감독원 디지털·IT부문 부원장보 “AI 금융혁신, 설계부터 소비자 우선으로”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2026. 5. 26. 오전 12:00
![이종오 금융감독원 디지털·IT부문 부원장보 “AI 금융혁신, 설계부터 소비자 우선으로”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25083438085700dd55077bc21182182148.jpg&nmt=18)
AI 요약
이종오 금융감독원 디지털·IT부문 부원장보는 금융권의 AI 도입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AI 혁신의 초점을 소비자 보호·선제적 리스크 관리·ESG로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거버넌스 부족을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로 지적하며 최고 의사결정기구와 전담 조직 신설, AI 윤리규정 수립, 개발 부서와 위험 관리 조직의 분리를 통해 견제와 균형을 확보해야 한다고 제시했고 중소형사는 기존 부서에 AI 전문 인력 1~2명을 배치하는 방식과 금감원의 AI 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RMF)를 권고했습니다. 또한 세칙 개정으로 금융사가 별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절차 없이 SaaS를 도입할 수 있게 했지만 내부망에서의 보안 SaaS 가동과 생성형 AI 활용에는 제약이 남아 있어 금융위원회와 방안을 모색 중이며, 거대언어모델 운용에 따른 전력·냉각수 등 환경비용을 고려해 탄소 배출과 ESG 지속가능성을 경영 지표에 반영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규제 풀고 개발 지원…금융위, 금융권 ‘생산적ʼAX 견인 [AI 3대강국 금융혁신의 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010349230754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