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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10명 중 8명 "AI, 약사 대체 못 한다...협업 도구 될 것"
2026. 5. 26. 오전 5:55

AI 요약
약사공론은 지난 13~18일까지 ‘2026 약사 인공지능(AI) 실태조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해 총 529명이 참여했으며 개국약사 53.9%, 근무약사 25%, 병원약사 13.8%, 제약사 및 관련 업계 7.4%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응답자의 78.8%는 AI의 한계는 명확하지만 약사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답했으며 14.2%만이 약사 직능 축소를 우려했고, 생성형 AI를 주 3회 이상 적극 사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52.7%였고 전체 사용 경험자는 78.6%였습니다. 가장 큰 현실적 한계로는 43.3%가 할루시네이션 및 신뢰도 문제를 지적했고 응답자의 45.0%는 조제 중심에서 건강관리·데이터 관리 중심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향후 신뢰성 검증 체계와 약사 특화 AI 인프라 구축이 핵심 과제로 분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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