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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소리까지 재현"…카이스트, 물리법칙 이해하는 효과음 AI 개발
2026. 5. 26. 오전 8:46
AI 요약
카이스트 전산학부 오태현 교수 연구팀이 포스텍, 소니 AI와 공동으로 영상 속 물체의 질량·속도 등 물리적 특성을 스스로 추론해 현실감 있는 효과음을 생성하는 영상-음향 생성 AI '파바스(PAVAS)'를 개발했습니다. 검증 결과 파바스는 물체 간 충돌·타격 장면에서 실제 환경과 유사한 소리를 생성했고, 물체의 질량과 속도가 달라질 때 음량과 음색이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등 현실감 있는 음향 구현에 성공했으며 후반 작업에 특화돼 실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연구는 CVPR 2026에서 오랄 발표 논문으로 채택됐고 발표는 6월 6일이며 포스텍 오현빈 통합과정 학생이 제1저자이고 소니 AI 연구원들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