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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 소리까지 AI가 만든다"... KAIST, 물리 법칙 이해하는 차세대 생성AI 개발
2026. 6. 4. 오후 4:54

AI 요약
KAIST 전산학부 오태현 교수 연구팀이 POSTECH, 소니 AI와 공동으로 영상 속 물체의 질량과 속도 같은 물리량을 추론해 현실적인 음향을 자동 생성하는 기술 '파바스(PAVAS·Physics-Aware Video-to-Audio Synthesis)'를 개발했습니다. 파바스는 물체 간 충돌이나 타격 장면에서 질량과 속도 변화에 따라 음량과 음색이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등 높은 현실감을 구현했으며, 이 연구는 CVPR 2026에서 전체 제출 논문 가운데 상위 1% 이내로 선정되어 오랄 발표로 채택되었고 발표는 오는 6월 6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연구에는 POSTECH 오현빈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KAIST 오태현 교수와 소니 AI의 타키다 유타, 토시미츠 우에사카, 미츠후지 유키 연구원이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