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NH농협금융, 머신러닝 대안평가 도입…2금융권 고객 '1금융 갈아타기 대출' 연내 출시
2026. 5. 26. 오전 11:50

AI 요약
NH농협금융지주가 대안정보 기반 머신러닝 심사 체계를 전면 도입하고 연내 2금융권 중저신용 고객의 1금융권 이동을 돕는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통신비·공과금 납부 이력, 도서 구입 등 소비 데이터, 개인사업자 가맹점 매출정보 등 다양한 비금융정보를 반영해 신용평가 변별력을 높여 기존 금융정보 중심 평가에서 거절됐던 중저신용자와 개인사업자의 대출 승인이나 한도 확대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NH농협은행, NH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 등 3사 간 협업으로 은행 거절 고객을 캐피탈·저축은행의 중금리 대출로 안내하고 2금융권 성실 상환 고객은 은행 대출로 상향 연계하는 금융사다리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하나금융, ‘융합기술원ʼ 중심 자체 AI 내재화 [금융권 AI 人포그래픽]](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0300240605200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AI발 칼바람 시작...중간 관리자도 생존 위기 [지금이뉴스]](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608/202606081051040560_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