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신용평가 시간↓·설계사 실적↑"...금융권, AI 성과 경쟁 본격화
2026. 5. 19. 오후 1:44
AI 요약
한화생명은 지난해 4월 도입한 생성형 AI 기반 영업훈련솔루션(AI STS)을 통해 해당 시스템 사용자 설계사의 인당 건강보험 월평균 판매실적이 미사용자 대비 40% 이상 높게 나타났고 현재 약 2만8000여명이 사용 중입니다. 하나은행은 지난 3월 전 영업점에 '기업 신용평가 심사의견 생성 시스템'을 도입해 심사의견 초안 생성 시간을 평균 30분에서 약 10초로 줄였고 연간 약 7만건의 신용평가에서 2만7000시간 이상의 업무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AI 도입이 영업 효율과 심사 속도 등 실질적 성과로 연결되는 만큼 도입 여부보다 성과 검증이 중요해졌고 불완전판매·신용평가 오류를 막기 위한 검증과 내부통제 정교화가 과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WIS 2026] “AI가 바꾸는 일상과 업무”…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2/news-p.v1.20260422.3beb2ef1b98a4a3085adffb5c702e592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