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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자전에 AI 결합 속도…“인공지능, 전자전 체계 전체 재구성할 것”
2026. 5. 26. 오후 3:57

AI 요약
중국전자정보기술연구원과 전자파·전파 국가중점실험실 소속 리푸카이 선임 엔지니어 연구팀이 지난달 말 학술지 지휘통제와 시뮬레이션에 인공지능과 전파 물리 법칙을 결합해 통신·레이더 능력을 향상시키는 전자전 전략을 제시하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AI가 전파 흐름을 실시간으로 읽어 적의 방해 전파를 피하는 통신 방식을 스스로 찾아내도록 설계했으며, 실험에서 통신 오류율이 100분의 1에서 1만분의 1로 낮아지고 데이터 전송량이 약 30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의 목표는 드론·함정·항공기·잠수함 등이 전파 방해가 심한 전장에서도 연결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며, 연구진은 미·중 전자전 군사기술 경쟁 속에서 중국이 AI+를 군사 영역에 확장하고 있고 미국은 이를 국가안보 위협으로 보고 반도체·기술 수출통제로 견제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