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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문구 AI로” “시안 안 보고 결재”…신세계 ‘탱크데이’ 총체적 부실
2026. 5. 26. 오후 4:17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스타벅스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탱크데이 마케팅)과 관련해 사건 직후인 19일부터 일주일간 내부 조사한 결과 해당 직원들이 고의성을 갖고 기획했다는 명확한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에서 기획자 5명 가운데 3명이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해 초기 논의 확인에 한계가 있었고, 결재 관행과 리스크 관리 부재를 근본 원인으로 지목해 기획에 관여한 직원 5명을 직무에서 배제하고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이사와 담당 임원을 해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세계는 향후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역사·윤리 교육 신설 등 내부 쇄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사태로 매출 감소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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