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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생각 못 하고 AI 돌리다가"...결재는 '무용지물'
2026. 5. 26. 오후 9:42

AI 요약
신세계는 '탱크데이' 명칭은 해외 제조사의 '탱크 텀블러'에서 따온 것이고 '책상에 탁' 문구는 실무진이 AI로 표현을 찾는 과정에서 5·18 의미를 고려하지 못해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용량 503mL는 17온스로 환산한 수치이며 해외에서도 동일하게 판매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마케팅은 4단계 보고 절차를 거쳤지만 문제 제기가 없었고 신세계는 고의성 입증 근거를 찾지 못해 경찰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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